세계 최강 안세영(삼성생명∙1위)과 심유진(인천국제공항∙세계 19위)의 코리안더비가 성사됐다.
심유진은 10일(한국시간) 중국 닝보 올림픽스포츠센터에서 열린 오쿠하라 노조미(일본∙세계 19위)와의 2026 아시아배드민턴선수권 여자 단식 8강에서 2-0(21-18 21-11)로 승리했다.
오쿠하라가 9-11로 일단 인터벌을 가져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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