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본선에 참가하는 국가들 중 심판을 배출하지 못한 국가는 많지 않다.
국제 축구계에서 경쟁력이 떨어지고, 특히 월드컵에 참가한 경험이 전무하거나 거의 없는 카보베르데와 아이티, 퀴라소 등이 이번 월드컵에 심판을 배출하지 못했다.
지난 2010년 남아프리카공화국 대회에 정해상 부심이 참가한 이후 2014 브라질, 2018 러시아, 2022 카타르 대회에 심판이 없었던 한국은 이번 북중미 월드컵에서도 심판을 내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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