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자가 공무원 신분이라는 점에서 청탁금지법 적용 가능성까지 거론되며 파장이 커진 가운데, 곽튜브는 협찬으로 받은 차액을 모두 지급했고 미혼모 지원을 위해 3000만원을 기부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이어 배우자가 공무원 신분인 만큼 논란이 제기된 뒤 법률 자문을 구했으며, 해당 협찬이 자신과 조리원 사이의 사적 계약이고 배우자의 직무와도 연관성이 없다는 점을 확인했다고 설명했습니다.
공인에 가까운 영향력을 가진 크리에이터일수록 광고와 협찬, 가족 관련 공개 범위, 사회적 기준에 대해 더 높은 수준의 설명 책임이 필요하다는 목소리도 적지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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