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스포츠 전문채널 ESPN은 '브라이언 키프 워싱턴 위저즈 감독은 포워드 알렉스 사르(21)가 발가락 부상으로 인해 올 시즌 잔여 경기에 출전하지 못할 가능성이 높다고 밝혔다'고 10일(한국시간) 전했다.
사르는 왼쪽 엄지발가락 관절낭염으로 인해 최근 6경기에 결장한 상황.
올 시즌 48경기에 모두 선발로 출전, 경기당 평균 16.3점 7.4리바운드 2.7어시스트를 기록 중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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