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 주류업체 선양소주가 7년 만에 '선양계족산맨발축제'를 재개한다고 10일 밝혔다.
2006년 시작된 선양계족산맨발축제는 2019년 코로나19와 장동산림욕장 재정비에 따른 휴식기를 가진 후 7년 만인 다음 달 9∼10일 계족산 황톳길에서 열린다.
선양소주는 2006년부터 매년 10억원씩, 200여억원의 비용을 들여 계족산황톳길을 조성하고 관리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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