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교부 "캄보디아 스캠 피해신고, 1분기 9건 접수…92% 감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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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교부 "캄보디아 스캠 피해신고, 1분기 9건 접수…92% 감소"

외교부는 이날 경찰청과 동남아 11개 공관 참석하에 합동 상황점검회의를 개최해 초국가범죄 동향을 공유하고 대응 방안을 논의했다.

회의를 주재한 윤주석 영사안전국장은 "현지 공관에서 접수한 캄보디아 내 스캠범죄 관련 감금 등 피해 신고가 지난 3월 한 건도 없었고, 올해 1분기 9건만 접수돼 전년 동기 108건 대비 약 92% 감소하는 등 뚜렷한 감소세"라고 말했다.

윤 국장은 캄보디아 내 성과가 스캠 범죄 조직이 인근 국가로 이동하는 이른바 '풍선효과'로 이어질 수 있어 면밀한 관리가 필요하다며 각 공관에서 현지 상황을 관찰하면서 적극적인 예방·대응 노력을 기울여 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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