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항공은 8일 부산 강서구 테크센터에서 ‘중고도 정찰용 무인항공기(MUAV)’ 양산 1호기 출고 기념식을 개최하고 실물을 처음 공개했다.
대한항공은 이번 사업에서 이러한 복합 시스템을 유기적으로 통합하는 체계개발을 담당하며 무인기 분야 기술 역량을 입증했다.
특히 각 분야에서 개발된 핵심 구성품을 하나의 플랫폼으로 완성하는 ‘시스템 통합 능력’이 이번 사업의 핵심 경쟁력으로 평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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