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평등가족부는 청년들이 주도하는 성별균형 정책 발굴을 본격화한다고 10일 밝혔다.
성평등부가 구성한 청년 공존·공감위원회는 오는 11일 오후 서울 서대문구에서 제1차 분과회의를 개최한다.
이번 회의는 청년세대의 성별 인식 격차 완화를 위한 공론장 운영의 출발점으로 정책기획 역량 강화와 소모임별 의제를 선정하기 위해 마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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