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지훈 예비후보 "비정규직 공정 수당 도입…노동 존엄 선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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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지훈 예비후보 "비정규직 공정 수당 도입…노동 존엄 선도"

조 예비후보는 핵심 사업으로 ▲ 비정규직 공정 수당 도입 ▲ 공공기관 노동이사제 시행 ▲ 노동 권익 보호 프로그램 확대 등을 제시했다.

우선 전주시 공공부문 비정규직 노동자의 고용 불안정성을 보상하기 위해 기본급의 5∼10%를 추가 지급하는 '비정규직 공정 수당'을 도입하겠다고 약속했다.

조 예비후보는 "불안정한 노동일수록 더 많은 보상이 이뤄져야 한다는 가치를 전주에서 실현하겠다"며 "가장 공정하고 투명해야 할 공공부문부터 노동의 권한과 책임을 보장하는 선구적인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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