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슈+]롯데카드 '영업정지 4.5개월' 중징계 예고…MBK '책임론' 재점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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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롯데카드 '영업정지 4.5개월' 중징계 예고…MBK '책임론' 재점화

금융감독원이 대규모 고객 정보 유출 사고를 일으킨 롯데카드에 대해 '영업정지 4.5개월'이라는 초강수 제재안을 사전 통보하면서, 최대주주인 사모펀드(PEF) 운용사 MBK파트너스를 향한 책임론이 다시 확산하고 있다.

롯데카드의 보안 관리 부실이 사모펀드 특유의 단기 수익 중심 경영에서 비롯됐다는 지적과 함께, 경영난을 겪고 있는 홈플러스 사태까지 맞물리며 MBK의 경영관리 능력이 전방위적인 비판에 직면한 모습이다.

롯데카드를 둘러싼 논란은 비단 보안 사고에 그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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