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G 향한 ‘금빛 노젓기’…용인시청 조정, 국가대표 2인 배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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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G 향한 ‘금빛 노젓기’…용인시청 조정, 국가대표 2인 배출

10일 충주 탄금호 국제조정경기장에서 열려 이틀간 열전을 펼친 ‘2026년 조정 국가대표 선발전’에서 용인시청 소속 강우규와 이종희는 각각 중량급과 경량급에서 국가대표 자격을 획득하는 쾌거를 이뤘다.

단 2장뿐인 국가대표 티켓을 놓고 총 11명의 선수가 출전해 ‘제로섬 게임’에 가까운 혈투를 벌였다.

이로써 용인시청은 중량급과 경량급을 아우르는 국가대표 라인업을 구축하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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