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창녕군은 천연기념물이자 멸종위기 야생생물 2급인 우포따오기가 지난 6일 올해 첫 부화 했다고 10일 밝혔다.
군은 2019년부터 따오기 야생 방사를 시작해 현재 390마리를 자연에 돌려보냈다.
다음 달에는 야생성이 강한 따오기 50마리를 추가로 방사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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