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도 있는데’ 한국 심판, 16년 연속 월드컵 무대 못 선다 ‘또 0명 수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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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도 있는데’ 한국 심판, 16년 연속 월드컵 무대 못 선다 ‘또 0명 수모’

오는 6월 열리는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에서도 한국인 심판이 그라운드에 나서지 않는다.

FIFA는 10일(이하 한국시각) 2026 북중미 월드컵에 나설 심판진 명단을 발표했다.

이에 대해 FIFA는 “지난 3년 동안 FIFA 주관 대회와 국내-국제대회에서 보여준 기량의 일관성을 고려했다”라며 월드컵 심판 선발 배경에 대해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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