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세영은 10일(한국시간) 중국 닝보 올림픽스포츠센터에서 열린 미야자키 도모카(일본∙세계 9위)와의 2026 아시아배드민턴선수권 여자 단식에서 2게임을 21-10으로 챙기며 게임스코어 2-0으로 이겼다.
안세영은 1게임은 21-16으로 이겼다.
이미 세계선수권과 올림픽, 아시안게임을 제패했던 안세영은 아시아선수권도 제패할 경우 그랜드슬램을 이루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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