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평경찰서(서장 허행일)가 가평군 등 유관기관과 합동으로 '2026년 가평군 치안협의회'를 개최했다고 10일 밝혔다.
'가평경찰 안심지팡이(Gapyeong Police Stick)'는 노인 맞춤형 치안 대책으로 가평경찰서가 추진 중인 사업으로, '안심지팡이'라는 이름과 GPS 위치파악시스템이라는 두 가지 의미를 담고 있다.
선언문에는 보이스피싱, 학대·폭력 등 노인 대상 범죄와 교통사고·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상호 협력하고, 안심지팡이를 비롯한 노인 맞춤형 치안 대책을 적극 추진하겠다는 내용이 담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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