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천구, 파리·오목공원에 주말 '야외 키즈카페' 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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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천구, 파리·오목공원에 주말 '야외 키즈카페' 연다

양천구(구청장 이기재)는 아이들을 위한 주말특화형 야외 키즈카페 '여기저기 서울형 키즈카페'를 오는 11일부터 오목공원과 파리공원에서 운영한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야외 키즈카페는 '테마형 놀이공간'으로 꾸며진다.

4~9세 아동을 대상으로 회차별 2시간씩 하루 3회 운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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