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성도서관, 취약계층 아동 독서 지원…정서 발달 돕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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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도서관, 취약계층 아동 독서 지원…정서 발달 돕는다

안성도서관(관장 공정자)이 정보 취약계층 아동을 대상으로 도서 전달 등 맞춤형 독서복지 서비스 지원에 나서고 있다.

도서관은 올해 11월 말까지 8개월여간 정보 취약계층 아동을 대상으로 독서 환경 개선과 정서 발달을 지원키로 했다고 10일 밝혔다.

도서관 측은 맞춤형 독서 서비스에 참여하는 아동과 가족에 대해 도서관 견학에 이어 독서 문화 프로그램도 병행할 수 있도록 하고 지역사회와 소통하고 정서적 유대감을 형성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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