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남초가 '2026년 춘계 한국여자축구연맹전'에서 투혼을 발휘하며 준우승을 차지하는 쾌거를 이뤄냈다.
지난 3일 경남 합천군민체육공원 인조구장에서 전국 47개 팀, 1600여 명의 국내 여자축구 유망주 선수들이 참가한 가운데 열리고 있는 이번 대회에서 도남초는 결승에서 서울WFCU12와 승부차기 끝에 아깝게 패했다.
도남초는 우승 문턱에서 아쉬움을 남겼지만 이번 대회를 통해 뛰어난 조직력과 끈기를 바탕으로 전국 무대에서 경쟁력을 입증하면서 제주 여자축구의 미래를 밝게 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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