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집 건드렸다’는 말 나오게 하겠다.” 손창환 고양 소노 감독(50)은 10일 KBL센터서 열린 ‘2025~2026 LG전자 프로농구’ 플레이오프(PO) 미디어데이서 창단 첫 PO에 대한 포부를 전했다.
대진 결정 과정서 SK가 6강 PO 상대로 소노를 마치 선택한 것처럼 비쳐진 일도 있었다.
소노의 에이스 이정현은 “SK와 DB 모두 쉬운 상대가 아니다.SK를 반드시 잡고 4강 PO에 오르겠다”고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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