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식] '공무원♥' 곽튜브, '조리원 협찬' 차액 토해냈다…"3천만원 기부" 사과 (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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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식] '공무원♥' 곽튜브, '조리원 협찬' 차액 토해냈다…"3천만원 기부" 사과 (전문)

10일 곽튜브(본명 곽준빈)는 최근 산후조리원 이용과 관련해 불거진 논란에 대해 장문의 사과를 게재했다.

곽튜브는 "배우자의 출산 이후 조리원 측으로부터 호실 업그레이드와 일부 서비스를 협찬받게 됐다"며 "당시 SNS를 통해 협찬 사실을 알렸으나, 상세한 범위에 대해 오해를 불러일으킬 수 있다는 점을 뒤늦게 인지하고 내용을 수정하기도 했다"라고 밝혔다.

곽튜브는 "배우자가 공무원 신분인 만큼 논란이 제기된 이후 법률 자문을 구했고, 해당 협찬이 저와 조리원 사이의 사적 계약이며 배우자의 직무와도 연관성이 없다는 점을 확인했다"고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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