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배드민턴선수권대회(개인전) 8강 첫 게임을 따내면서 준결승 진출을 눈 앞에 뒀다.
안세영은 9일(한국시간) 오후 12시55분 중국 닝보의 올림픽스포츠센터 체육관에서 시작된 '2026 아시아배드민턴선수권대회' 여자단식 8강에서 일본의 배드민턴 스타 첫 경기에서 미야자키 도모카(9위)를 맞아 첫 게임을 21-16으로 눌렀다.
안세영은 세계배드민턴선수권대회, 아시안게임, 올림픽 우승을 2023~2024년에 해냈으나 오히려 수월할 것처럼 여겨지는 아시아선수권에서 번번히 미끄저려 '그랜드슬램'을 이루지 못한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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