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N토일드라마 ‘대한민국에서 건물주 되는 법’(극본 오한기/연출 임필성/기획 스튜디오드래곤/제작 마인드마크,스튜디오329/이하 ‘건물주’)이 매회 강렬한 전개로 시청자들을 사로잡고 있다.이번주 방송되는9, 10회에서는 인물들이 얽히고설킨 사건이 발생한다.임필성 감독은“특히10회에 일어나는 시리즈의 가장 커다란 사건을 놓치지 않으셨으면 좋겠다”라고 예고해 기대감을 높인다.
특히 각자의 욕망이 뒤얽히면서 사건은 더욱 예측불가한 방향으로 흘러갔다.기수종의 아내 김선(임수정 분)은 가족의 미래를 위해 남편의 범죄를 알고도 그를 돕게 됐다.부부가 납치 사건을 감추려 애쓰던 과정에서 세윤빌딩1층 카페 사장 세입자 오동기(현봉식 분)에게 들켜 그를 지하 냉동창고에 감금하기에 이르렀다.분노한 오동기가 세윤빌딩에 잠입한 전양자(김금순 분)를 기수종으로 착각해 죽이는 사건으로 이어졌다.오동기와 전양자 역시 돈을 욕망하다가 맞은 비극이었다.
그 가운데 납치,사망 사건들을 겪으며 상처받고 배신을 당한 전이경(정수정 분)이 기수종과 김선의 딸 기다래(박서경 분)을 납치하는 사건이 벌어졌다.딸을 구하기 위해서라면 무엇이든 할 기세인 기수종과 김선의 절박한 선택이 예고되며9회 방송에 대한 관심을 끌어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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