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국민 로커, YB의 윤도현과 그의30년 지기 매니저 김정일 대표의 특별한 동행이 전격 공개된다.
카세트 테이프로 노래를 듣던 시절부터 그의 모든 앨범을 소장했고,어떻게든 말을 걸어보고 싶어 음료수를 들고 공연장을 찾아다녔다는 윤도현의 오리지널‘열혈 팬’ 김정일 대표.우연한 계기로 업계에 발을 들인 뒤,박진영,코요태,부활,버즈 등의 매니저를 거쳐 이제 윤도현과12년째 한솥밥을 먹고 있다고 밝힌다.오랜 시간 같은 방향을 바라보며 켜켜이 축적된 시간 속에서 두 사람은 아티스트와 팬의 관계를 넘어,같은 길을 함께 걷는 동행자가 됐다고.
시련을 딛고 다시 무대 위에서 노래하는 국민 로커 윤도현과 그의 영원한1호 팬 김정일 대표의 뜨거운 우정은 내일(11일)토요일 밤11시10분MBC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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