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구 매체 ‘풋볼 트랜스퍼’는 9일(한국시간) “맨유의 미드필더 영입 리스트가 짧아졌다.맨유는 그동안 강하게 연결되어 온 두 선수에 대해 확고한 입장을 취했다”라고 보도했다.
최근 맨유가 뉴캐슬 유나이티드 미드필더 토날리를 노린다는 보도가 쏟아졌다.
영국 ‘트리뷰나’는 “마테오 모레토 기자에 따르면 맨유는 중원을 강화하기 위한 핵심 타깃으로 산드로 토날리를 지목했다”라며 “뉴캐슬 미드필더 토날리는 맨유 영입 희망 리스트 상위에 올라가 있다.맨유가 잠재적인 이적 가능성을 검토하면서 이미 초기 논의가 이뤄진 상태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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