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코청암재단이 글로벌 기술·지식 경쟁 시대를 선도할 박사급 인재 육성을 위해 포스코해외유학장학 사업을 재개하고, 장학생 모집을 시작한다고 10일 밝혔다.
포스코해외유학장학은 우수한 국내 인재들이 경제적 부담 없이 해외유수 대학에서 연구에 전념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장학프로그램이다.
재단은 1985년부터 2018년까지 △포스코해외유학장학(박사 71명) △베세머유학장학(학부 16명) △아시아유학장학(석·박사 102명) 등의 다양한 사업을 통해 국내 인재들의 해외유학을 꾸준히 지원하고 배출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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