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팀이 날 필요로 하지 않을 때까지 헌신하겠다” 토트넘 제안 거절했던 로버트슨, 리버풀 떠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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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이 날 필요로 하지 않을 때까지 헌신하겠다” 토트넘 제안 거절했던 로버트슨, 리버풀 떠난다

앤디 로버트슨이 이번 시즌을 끝으로 리버풀을 떠난다.

리버풀은 10일(한국시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로버트슨은 이번 시즌이 끝난 뒤 리버풀에서 커리어를 마무리한다”라며 “로버트슨은 안필드에서 9번의 성공적인 시즌을 보낸 뒤 이번 여름 계약 만료와 함께 팀을 떠난다”라고 발표했다.

이어서 “8년 반에서 9년 동안 리버풀에 헌신했다.팀이 날 필요로 하지 않을 때까지 헌신할 것이다.그게 내 방식이다.리버풀은 나에게 모든 걸 줬다.나 역시 리버풀에 모든 걸 줬다”라고 말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인터풋볼”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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