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문가 "미·이란 휴전협상, 가장 큰 문제는 네타냐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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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가 "미·이란 휴전협상, 가장 큰 문제는 네타냐후"

미국과 이란이 2주간 휴전협상을 하기로 한 것을 두고 협상이 성공하기 위해서는 이스라엘이 레바논에 가하는 공격을 멈춰야만 한다는 주장이 나왔다.

박현도 서강대 유로메나연구소 교수는 10일 CBS라디오에 출연해 "휴전 협상의 지금 가장 큰 문제는 네타냐후"라며 "이스라엘이 (레바논까지 포함한 휴전을) 확실히 인지하고 공격을 멈춰야지만 이 협상이 성공할 수 있다.안 그러면 협상은 불가능하다"고 주장했다.

그는 휴전 직전 이스라엘이 레바논을 공격한 이유를 두고 "일단 휴전이 시작돼서 공격을 못할 경우에 대비해서 최대한 많은 파괴를 한 것"이라며 "이는 지난번 이란과의 협상 문제가 나왔었을 때 트럼프 대통령이 갑자기 협상을 할 것처럼 얘기를 하니 놀라서 이스라엘 군에 48시간 내에 이란의 모든 시설을 최대한 많이 부수라고 한 것과 똑같은 맥락"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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