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항공우주산업(KAI)이 사내외 협력사 51개사와 함께 '2026년 대중소기업 안전보건 상생협의체'를 발족했다고 10일 밝혔다.
KAI 안전보건총괄책임자인 문희찬 안전실장과 협력사 대표 및 안전보건책임자가 참석했다.
이번 상생협력사업은 고용노동부·산업안전보건공단이 주관하며, 모기업과 협력사 간 자율적 협력을 통해 산업재해를 예방하고 안전보건 수준 격차를 해소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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