韓 최완영 강자인, 보고타 당구월드컵 '32강행'…허정한, 12년 만의 탈락 '충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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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최완영 강자인, 보고타 당구월드컵 '32강행'…허정한, 12년 만의 탈락 '충격'

한국의 최완영(광주)과 강자인(충남체육회)이 '보고타 3쿠션 당구월드컵' 본선 32강에 진출했다.

당구월드컵 2회 우승을 차지한 톱랭커 허정한(경남)은 최종예선 마지막 경기에서 멕시코의 노장 하비에르 베라에게 역전패를 당해 12년 만에 탈락의 고배를 마셨고, 함께 출전한 한국의 차명종(인천체육회)과 황봉주(시흥체육회)도 본선행에 실패했다.

차명종이 다음 경기에서 아르님 카호퍼(오스트리아)에게 40:32(26이닝)으로 승리한 가운데 마지막 경기에서 카호퍼(1패)와 대결한 최완영은 하이런 10점 장타를 터트리며 22이닝 만에 40:22로 승리, 2승으로 본선 진출을 확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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