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랴오닝성의 한 장례식에서 고가의 차를 '부장품'으로 매장하는 이례적인 장면이 포착돼 논란이 일고 있다.
영상 속 차에는 '8888' 번호판이 달려 있어 눈길을 끌었다.
네티즌들은 이 번호판이 최소 10만 위안(약 2천100만원) 이상에서 거래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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