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상현 감독은 첫 '통합 우승' 목표를 내걸었고, 다른 팀 사령탑들도 "6위 팀으로 우승하는 '0% 신화'에 도전하겠다"(이상민 부산 KCC 감독) 등 저마다 트로피 욕심을 숨기지 않았다.
◇ 조상현 LG 감독 = 지난 시즌 우승한 뒤 이번 시즌을 준비하면서 걱정과 고민이 많았는데 선수들이 좋은 결과를 만들어줘서 고맙다.
작년의 간절함을 갖고 6강 PO를 지켜보며 더 철저히 준비해서 이번 시즌에는 꼭 통합 우승에 도전해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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