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의 내수 둔화가 이어지는 가운데 올해 1분기 승용차 판매량이 작년 대비 20% 가까이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고 중국 매체 펑파이가 10일 전했다.
중국자동차유통협회 승용차시장정보연석분회가 전날 공개한 데이터를 보면 1분기 중국의 승용차 누적 판매량은 422만6천대로 전년 동기 대비 17.4% 감소했다.
중국의 지난달 승용차 수출량은 69만5천대로 전년 동기 대비 74.3%, 2월 대비 25.2% 증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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