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이 주도적으로 성평등 정책과제를 발굴하는 '청년 공존·공감위원회' 제1차 분과회의가 11일 오후 코지모임공간 신촌점에서 열린다고 성평등가족부가 10일 밝혔다.
위원회는 소모임별 논의를 통해 5월 말 2차 분과회의에서 정책 제안서를 발표하고, 7월 중간 보고회를 통해 최종 정책 제안서를 발표한다.
위원회는 ▲ 채용·일터 ▲ 사회·문화 ▲ 안전·건강 3개의 분과로 운영되며 분과 내 소모임을 구성해 다양한 정책과제를 논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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