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나기마을 김종회 촌장, 해외 6개 도시 순회강연…‘K-문학’ 알리기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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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나기마을 김종회 촌장, 해외 6개 도시 순회강연…‘K-문학’ 알리기 나섰다

황순원문학촌 소나기 마을 촌장이 해외 도시를 방문해 문학 강연을 진행한다.

양평군은 황순원문학촌 소나기마을 김종회 촌장이 20일까지 미국과 캐나다 6개 도시를 방문해 문학 강연을 한다고 10일 밝혔다.

김 촌장은 이번 일정에서 ‘황순원 문학과 소나기마을’, ‘디카시의 세계화와 K-문학으로서의 전망’, ‘인문학의 경제적 효용성’ 등을 주제로 릴레이 강연을 펼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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