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뷔 21년 차의 단단한 내공을 품은 그룹 슈퍼주니어(SUPER JUNIOR) 동해가 극과 극을 오가는 다채로운 비주얼과 함께 첫 정규앨범이 지닌 폭넓은 감정 서사를 예고했다.
세 가지 버전으로 베일을 벗은 이미지 속 동해는 한계 없는 콘셉트 소화력을 증명한다.
한편 동해의 첫 번째 솔로 정규앨범 'ALIVE'는 오는 20일 발표된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뉴스컬처”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