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립 시화공장에서 근로자 2명의 손가락이 일부 절단되는 사고가 발생해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10일 경찰에 따르면 이날 삼립 시화공장에서 생산 라인 컨베이어 벨트를 수리하던 근로자 2명의 손가락이 기계 오작동으로 인해 일부 절단되는 사고가 발생했다.
경찰은 CCTV 영상과 현장 목격자 진술 등을 토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파악하는 한편, 삼립 측의 안전관리 수칙 준수 여부도 철저히 조사할 방침이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이뉴스투데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