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북이북스는 10일, 방중화 작가의 30년 실무 노하우를 집약한 《디자이너를 위한 캐릭터 매뉴얼북: 라토라》를 출간했다고 밝혔다.
방중화 작가는 1992년 국내 최초 캐릭터 전시회를 열고, 대교 어린이TV 등에서 수많은 유·아동 캐릭터 사업을 진두지휘했다.
유작이 된 ‘라토라’는 토끼를 모티브로 한 캐릭터로, 현대인의 지친 마음을 달래는 ‘힐링’과 ‘감성’을 핵심 가치로 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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