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평양 통상전략혁신 허브는 트럼프 관세전쟁의 법적·정책적 쟁점을 심층 검토하고, 한국의 대미 투자전략, 미중 통상분쟁 시나리오, 공급망 재편에 대한 실질적인 대응 방향을 모색하고자 이번 세미나를 기획했다.
첫 번째 세션에서 태평양 통상전략혁신 허브 원장인 최병일 고문은 '트럼프의 Plan B: 핵심광물 공급망 개편과 한국의 대응'을 주제로 "미국은 지난 2월 미국 연방대법원의 상호관세 불법 판정 이후 통상법 제122조와 301조를 활용한 대체 전략, 'Plan B'를 신속 가동하고 있다"고 발표했다.이어 "7월 하순 301조 조사 결과에 따른 새로운 관세 및 비관세 조치가 도입될 가능성이 높다"며 "이는 차별적 관세체계를 유지하면서 협상 레버리지를 확보하려는 전략"이라고 분석했다.
태평양 통상전략혁신 허브는 국제통상, 관세, 국제분쟁, 외교, 금융 등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들로 구성됐으며 통상, 글로벌 관세 정책, 무역분쟁, 규제 등에 대한 연구와 함께 기업들에게 차별화된 종합 법률 서비스를 제공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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