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진안군은 농촌 인력난 해소를 위해 협약을 체결한 베트남 꽝응아이성의 계절근로자 65명이 10일 입국했다고 밝혔다.
이들은 기존 187명의 다른 나라 계절근로자와 함께 농촌 인력 돕기에 투입된다.
올해 진안에는 총 987의 외국인 계절근로자가 배정돼 영농 작업을 돕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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