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명 구호단체와의 협력 관계를 사칭해 ‘AI(인공지능) 코인’ 투자를 유도한 뒤 거액을 가로챈 일당에 대해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경기남부경찰청 사이버수사과는 최근 관련 첩보를 입수하고 피해자들의 고소장을 잇달아 접수함에 따라 본격적인 수사를 진행 중이라고 10일 밝혔다.
경찰 관계자는 “현재 전국에서 들어오는 피해 신고를 취합하는 단계”라며 “피해 확산을 막기 위해 최대한 신속하게 수사를 진행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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