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애인 입소자 성폭력' 색동원 시설장 첫 재판서 "할 말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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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인 입소자 성폭력' 색동원 시설장 첫 재판서 "할 말 없다"

김씨는 색동원에서 입소 중이던 장애인 3명을 성폭행하고 입소자 1명을 여러 차례 폭행한 혐의를 받는다.

그러면서도 김씨 측 변호인은 이날 공소사실이 특정되지 않았다고 주장했다.

피해자 변호인 측도 "장애인·아동 사건에서 이 정도의 공소사실은 충분히 특정됐다고 판단해 유죄가 인정된 경우가 많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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