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랑구(구청장 류경기)는 오는 11일 오후 2시 신내동 봉화산 옹기문화마당에서 서울시 유일의 전통 가마를 활용한 '2026 봉화산 옹기문화축제'를 연다고 10일 밝혔다.
지난해 약 1만5천㎡ 규모로 개관한 옹기문화마당은 도심에서 실제 옹기를 구울 수 있는 전통 가마를 갖춘 문화공간이다.
류경기 구청장은 "앞으로도 전통문화 체험과 주민 참여 프로그램을 지속 확대해 지역 문화 기반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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