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는 '서울시 품질시험소'를 통해 연 4천500건가량의 건설자재의 안전성을 검증하고 있다고 10일 밝혔다.
건설자재 품질시험이란 공사에 사용되는 흙, 골재, 아스팔트, 방수재 등 자재가 설계 기준과 안전 요건을 맞추는지 과학적으로 검증하는 법적 절차를 말한다.
서울시 품질시험소는 토질·재료·화학 소재까지 총 93종 605항목에 대하여 정밀한 건설자재 품질시험을 하고 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