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일 새벽 경기 시흥 삼립 시화공장에서 근로자 2명이 작업 중 손가락 절단 사고를 당해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경찰에 따르면 이날 오전 0시 19분께 삼립 시화공장 햄버거빵 생산 라인에서 기계 수리 담당 근로자 2명이 센서 교체 작업 중 사고를 당했다.
한편, 이 공장에서는 지난해 5월에도 50대 여성 근로자가 끼임 사고로 숨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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