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일교포 240여명이 참여한 재일 경남도민회 향토식수단은 10일 경남 함양군 함양읍 백연유원지에서 제47회 향토 기념식수를 했다.
이날 경남도민회 향토식수단을 대표해 일본 10개 지역 경남도민회장, 박완수 경남지사, 진병영 함양군수 등은 경남 발전 염원을 담아 높이 10m 수양벚나무 한 그루를 기념 식수했다.
함양군은 고(故) 박병헌 씨의 차남으로 이번 향토식수단에 참여한 재일 도쿄도민회 박상규 씨에게 감사패를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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