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의 지난해 출산율이 사상 최저를 기록했다.
9일(현지시간) 미국 일간 워싱턴포스트와 뉴욕타임스에 따르면 미국 질병통제예방센터(CDC) 산하 국립보건통계센터(NCHS)는 지난해 출산율(여성 인구 1천명당 출생아 수)이 53.1명으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미국에서 출산율은 2007년 이래 줄곧 하락세를 이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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