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천시는 풍물시장 문화관광형시장 육성사업단과 이날 오후 중앙광장에서 개장식을 열고 본격 운영에 들어간다.
춘풍야장은 먹거리와 공연, 체험을 결합한 야간형 시장 프로그램으로 상반기는 10일부터 6월 13일까지, 하반기는 9월 11일부터 10월 16일까지 매주 금·토 오후 6시부터 11시까지 운영된다.
춘천시 관계자는 "춘풍야장을 지역 대표 야간관광 콘텐츠로 육성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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