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차 도서관발전종합계획 2년차…문체부·서울시 등 23곳 '우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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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차 도서관발전종합계획 2년차…문체부·서울시 등 23곳 '우수'

대통령 소속 국가도서관위원회는 '제4차 도서관발전종합계획'(2024∼2028) 2년 차인 2025년도 시행계획 추진 실적을 점검한 결과, 중앙행정기관 11곳과 광역지방자치단체 12곳 등 23곳이 '우수' 판정을 받았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평가는 중앙행정기관 31곳과 광역지자체 17곳 등 총 48곳을 대상으로 정책 이행 현황을 분석해 '우수', '정상 추진', '미흡·개선 필요' 등 3단계로 판정했다.

이번 평가 결과와 관련해 10일 '도서관의 날' 기념식에서는 우수로 평가받은 기관 12곳(13개 추진 과제)에 대해 시상이 이뤄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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