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도 '천안·아산 돔구장' 밑그림 착수…2031년 준공 목표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충남도 '천안·아산 돔구장' 밑그림 착수…2031년 준공 목표

충남도가 10일 '천안·아산 다목적 돔구장' 건립을 위한 기본구상 및 타당성 조사 용역 착수보고회를 열고 사업 추진을 본격화했다.

전형식 충남도 정무부지사는 "돔구장은 단순한 체육시설을 넘어 지속 가능한 운영과 효율적인 재원 조달 방안을 갖춘 종합 프로젝트가 될 것"이라며 "완성도 높은 로드맵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천안·아산 다목적 돔구장은 KTX 천안아산역 인근 약 20만㎡ 부지에 2031년까지 1조원을 투입해 5만석 이상 규모로 건립하는 사업이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