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도가 10일 '천안·아산 다목적 돔구장' 건립을 위한 기본구상 및 타당성 조사 용역 착수보고회를 열고 사업 추진을 본격화했다.
전형식 충남도 정무부지사는 "돔구장은 단순한 체육시설을 넘어 지속 가능한 운영과 효율적인 재원 조달 방안을 갖춘 종합 프로젝트가 될 것"이라며 "완성도 높은 로드맵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천안·아산 다목적 돔구장은 KTX 천안아산역 인근 약 20만㎡ 부지에 2031년까지 1조원을 투입해 5만석 이상 규모로 건립하는 사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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