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발과 불펜이 모두 가능한 스윙맨 이태양은 지난해 11월 열린 2차 드래프트에서 KIA의 선택을 받았다.
지난 2일 시즌 처음으로 1군에 등록된 이태양은 말 그대로 '전천후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이태양은 8일 등판을 마친 뒤 "KIA로 이적했을 때부터 긴 이닝을 던질 수 있는 선수가 되는 것이 목표였다.오늘 경기를 통해 긴 이닝을 던질 수 있는 컨디션임을 확인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 언제 어떠한 상황에 등판할지 모르겠지만, 계속 1군 마운드를 지키는 선수가 되는 것이 목표"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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